컬러데미지 와인
아카이브 · 캡
올랜도 빈티지 볼캡
길들인 티가 나는 첫날
챙 끝과 패널 곳곳의 스크래치는 공정의 마지막에 손으로 낸 것입니다.
- 소재
- 워싱 코튼 트윌
- 가공
- 핸드 데미지 워싱
- 자수
- 펠트 아플리케 · 사이드 패치
- 컬러
- 5색
- 시즌
- 사계절
컬러데미지 와인
아카이브 · 캡
길들인 티가 나는 첫날
챙 끝과 패널 곳곳의 스크래치는 공정의 마지막에 손으로 낸 것입니다.
Guide
좋은 모자에는 설명이 필요 없다지만, 어디에 공을 들였는지는 알고 쓰시는 편이 낫습니다.
새 모자에서 나기 어려운 결이라, 처음 쓰는 날부터 몇 해를 함께한 얼굴이 됩니다. 기계로 낸 데미지는 간격이 일정해 금세 눈에 띕니다. 손으로 낸 자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앞면의 'Orlando Original 01'은 프린트가 아니라 펠트지 위에 자수를 얹은 아플리케 — 빛의 각도에 따라 두께가 보입니다.
손끝으로 문지르면 글자의 단이 만져집니다. 측면에는 1976 패치, 뒷면에는 레터링 자수. 어느 각도에서 봐도 마감이 끊기지 않습니다. 다섯 가지 색은 모두 한 번 바랜 톤이라, 데미지 워싱과 부딪히지 않고 같은 시간대에 놓입니다.
컬러웨이





거래 조건
01
실루엣당 20점부터
시즌 초에는 혼합 구성으로도 진행합니다.
02
샘플 먼저
상호와 사업자등록번호를 보내주시면 샘플 정책과 단가표를 회신드립니다.
03
커스텀 자수·라벨
최소 수량과 리드타임은 디자인 난이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모자로 이야기해 볼까요
희망 구성과 수량을 적어 보내주세요.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회신드립니다.
7편
사진이 붙잡지 못하는 것들 — 챙이 떨구는 그늘의 깊이, 걸을 때 크라운이 유지하는 각도, 빛이 바뀔 때 색이 향하는 방향. 십오 초면 충분합니다.
01 / 07올랜도 빈티지 볼캡·데미지 와인
상세 정보
스튜디오가 제작한 상세 이미지입니다.











